The Next Web South Korea

맞춤형 짧은 URL이 필요한가요?

bit.ly logo 300x232 맞춤형 짧은 URL이 필요한가요? URL을 짧게 만들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Bit.ly가 Bit.ly 의 내안의 프로 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2009년 12월 중순 발표하였다. 이 서비스는 블로거들이 줄여진 맞춤URL를 Bit.ly 를 사용하여  set up 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이 서비스를 이어 짧은 URL 맞춤 셀프서비스인 Bit.ly 프로가 새로이 도입되었다.

만약 도메인을 가지고 있다면 (예를 들어 Zee 군이 Zee.st의 도메인을 사용하고 있다면), Bit.ly 프로를 통하여 Set up하여 도메인 이름을 가진 줄임판 URL을 쉽게 작용할 수 있다.

가격은 대량 사용자/ 기업 고객이 아니라면 무료이다. 무료 프로 서비스는 매일 10000개의 URL 줄임, 프로 대시보드,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도메인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캐쥬얼 사용자들에게는 손쉽고 충분하다.

기업 고객들에게도 Bit.ly의 솔루션이 있다. Bit.ly 기업은 무료 버전과 같지만 고급 대시보드, 제 3자 어플리케이션 지원과 추가 분석을 포함한다.

셀프 서비스 웹사이트는 여기 에서 찾을 수 있으며 이곳에서 일반 Bit.ly 계정으로 로그인 할 수 있다.


새로운 페이스북 기능 가이드북

4331793438 4ede4afe0c o 새로운 페이스북 기능 가이드북


중국사장, 정부의 미디어 구속에 비난

unfree press 300x268 중국사장, 정부의 미디어 구속에 비난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Sohu.com 의 CEO (Charles Zhang)가 인터뷰에서 중국 정부의 미디어와 인터넷 사용에 관한 구속/제한이 중국의 미디어를 쇠퇴하게 한다고 말하였다.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서 장씨(Mr.Zhang)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국 신문이나 TV 방송국은 경쟁도 없고 독립적인 개성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권한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장씨의 취지는 뉴욕 타임즈나 월스트리트 저널과 같은 서양의 뉴스들은 정부의 구속 없이 서로 경쟁을 하기 때문에 세상이 그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보는 데 이에 반대로  중국은 “세상에 말할 수 있는 권리” 가 부족하며 이는 뉴스 배출에 관한 정부의 정책 때문이라는 것이다.

중국 정부의 인터넷과 뉴스 배포에 관한 정책이 그다지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구글의 중국 정부에 대한 폭탄 선언 이후 또다시 중국의 정책을 비난하는 공개 성 견해에 대한 앞으로의 중국의 반응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소식을 들은 많은 중국인들은 이 공개적인 견해로 인하여 조만간 장씨가 회사에서 물러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한다.


트위터 피싱 위협 많아져, 특정계좌 팔로워(follower)들이 목표대상

트위터의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이에 관한 피싱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다. 최근 트위터 상에서 피싱 위협이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바꿔야 한다는 강요를 받는다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뜨는 메시지로는 당신의 계좌가 피싱 공격을 당할 수 있음으로 비밀번호를 재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이라고 한다.

Picture 45 600x161 트위터 피싱 위협 많아져, 특정계좌 팔로워(follower)들이 목표대상

이전부터 Direct message 를 통하여 사용자들이 피싱 표적이 된 경우가 있는데 이는 피셔 (phisher)가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몰래 바꾸어 표적이 된 사용자의 계좌로 로그인해 다른 사용자들에게 피싱 메시지를 보내는 수법이다.

이러한 경우, 가능성 있는 피셔 보다 더 빨리 움직이기 위해서 트위터 자체에서 사용자들에게 타켓 대상이 됐을지도 모르니 비밀번호를 바로 바꾸라는 메시지가 뜨는 것이다.

현재로써의 업데이트로는 @THCx를 비롯하여 특정한 피셔 계좌를 따르는 사용자들의 계좌들이 위험하다고 한다. 팁/지도 서비스라고 자칭하는 @THCx 는 42000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접근한 상태이며 이를 따르는 사용자들에게 트위터가 비밀번호를 재설정하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트위터의 공식적인 업데이트로써는 피셔들의 아이디를 계속 추적하고 있으며 @safety 와 @spam을 통하여 계속 보증된 업데이트를 제공하겠다고 한다. 또한 http://twitter.zendesk.com/forums/10713/entries/31796, http://twitter.zendesk.com/forums/10711/entries/76036 에서 안전한 트위터 방법을 알아 볼 수 있다.

트위터 공식 업데이트 (영문)

“As part of Twitter’s ongoing security efforts, we reset passwords for a small number of accounts that we believe may have been compromised offsite. In one case, a number of accounts posted updates indicative of giving their username and password to untrusted third parties. While we’re still investigating and ensuring that the appropriate parties are notified, we do believe that the steps we’ve taken should ensure user safety. We’ll continue to provide updates as warranted at @safety and @spam. We do, as always, encourage our users to read our help pages on what to do if your account is compromised: http://twitter.zendesk.com/forums/10713/entries/31796 and how to stay safe on Twitter: http://twitter.zendesk.com/forums/10711/entries/76036.”

앞으로는 팔로잉하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좀더 확실하게 알아본 뒤 팔로우 하며 비밀번호를 자주 재설정해주는 것이 피싱 공격으로부터 그나마 안전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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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사람들, 소셜미디아 사용시간 제일길어

Picture 27 호주사람들, 소셜미디아 사용시간 제일길어항상 좋은 날씨를 가진데도 불구하고 호주사람들이 소셜 미디아를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Nielsen의 글로벌 비교 연구에 의하면 호주 사람들은 한달 동안 소셜 미디아 사이트에서 평균 6시간 52분 동안 머무르며 이는 6시간 9분인 미국사람들을 제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매달 소셜 미디아를 사용하는 평균 시간으로는 (시간:분:초)

호주– 6:52:28
미국-6:09:13
영국– 6:07:54
이탈리아 – 6:00:07
스페인 – 5:30:55
브라질– 4:33:10
독일– 4:11:45
프랑스– 4:04:39
스위스– 3:54:34
일본– 2:50:21

이 숫자들은 지난 2009년 12월에 나왔으며 매년 전 세계적으로 소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시간의 82%의 상승률과 개인이 한달 동안 평균 사용하는 시간이 5.5시간이라는 것을 나타낸다. 또한 온라인 게임과 인스턴트 메시지가 소셜 미디아 다음으로 사람들이 많은 시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이 연구는 미국, 영국, 호주, 브라질, 일본, 스위스, 독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에서만 이루어 졌다. 인도와 중국과 같은 나라들도 비슷하게 높은 결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Picture 26 호주사람들, 소셜미디아 사용시간 제일길어

기업&전략 전문가인 Ross Dawson는 왜 호주 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소셜 미디아에서 보내는지에 대한 기사를 썼다. 자세한 내용은 그의 포스트에서 볼 수 있으며 (영문) 간단한 요약은, 근본적으로 혼합된 문화와 기업의 태도가 바뀌는 것과 많은 호주사람들이 외국에서 살기 때문에 가족과 친구들과 연락을 취하기 위하여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는 경향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국, 이미 3개월 전 애플의 iPad 클론 만들어 내다

애플의 iPad가 긍정이던 부정적이던 화제가 되는 가운데 중국의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iPad 클론을 이미 3개월전에 만들어 주목을 사고 있다.

중국의 Shenzhen Dragon Brother Industrial는 애플 스타일의 ‘P88′ 타블렛을 지난 10월에 개시하였고 애플의 iPad 가 개시되고 나서 이 두개의 장치가 매우 비슷한 것을 찾아 볼 수 있었다.

p88 중국, 이미 3개월 전 애플의 iPad 클론 만들어 내다

  • P88이라는 이름은 별로지만 이건 솔직히 iPad도 마찬가지이다.
  • 이 장치는 3개의 USB port 제공한다.
  •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 싸다
  • 64GB디스크 대신 160GB디스크를 제공한다.
  • 조금만 손보면 (해킹하면) OSX 나 안드로이도 인스톨 할 수 있을 것 같다.

Screen shot 2010 01 28 at 1.56.36 PM 중국, 이미 3개월 전 애플의 iPad 클론 만들어 내다

애플의 iPad가 그래도 여러모로 더 낳은 성능인 것은 두말 할 것 없지만 SDBI가 애플보다도 먼저 제품을 개발했다는 사실 자체는 매우 흥미로우며 이는 중국의 테크놀로지 기술 또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오리지날 기사 Shanghaiist


넥스트웹의 iPad 경품 행사

Picture 15 245x300 넥스트웹의 iPad 경품 행사넥스트웹에서 iPad 경품 행사를 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한명의 행운의 우승자에게 애플의 iPad를 드립니다. 참여방식은 간단합니다.

  1. “Follow @TheNextWeb on http://fb.me/thenextweb to win a free Apple Tablet! Details: http://bit.ly/cHYB9K” 이라고 트윗하기
  2. 넥스트웹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왜 애플 타블렛을 가지고 싶은지 코멘트 쓰기 (영문으로 써야함) 그런후 코멘트를 당신의 트윗에 링크해 주는 센스!

다음주 월요일 행운의 우승자가 선택될 것이며 트위터를 통하여 연락을 드린다고 합니다. iPad 를 원하신다면 한번 참여해 보세요. ^^


iPad의 모든것

mail 20100127 300x236 iPad의 모든것거의 일년정도를 기다린 오늘 드디어 iPad 라 불리는 애플의 타블렛 (tablet) 이 개시되었다. iPad는 3월부터 구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iPad의 분석은 나중에 하기로 하고 일단 어제 있었던 애플 이벤트에서 어떤 것들이 소개되었는지 집어보자.

  • iPad는 9.7″ 터치스크린 액자형식 장치로 맥북과 아이폰의 틈을 메우기 위해 디자인 되었다.
  • 겉보기에는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 보다 좀더 크며, 아이폰 처럼 가속도계를 내포하고 있어 세로로든 가로로든 돌려가며 볼 수 있다.
  • 스티브 잡스는 iPad를“ 믿을 수 없는 가격에 혁신적이며 마법 같은 가장 진보된 테크놀로지” 라고 말하며 조나단 이브 (Jonathan Ive-애플의 부사장)는 “iPad 는 우리의 비전과 그 다음이 무슨 단계인지를 알려줍니다.”

스펙

  • 9.7″ 스크린- LCD (OLED 아님)
  • 스크린은 시야 각도와 칼라 재현을 개선하기 위하여 IPS (In-Plane Switching- 평면정렬 스위치)을 내포함
  • 802.11n, Bluetooth 2.1 + EDR. 30-pin 접속기, 스피커, 마이크, 컴파스, 가속도계가 내장됨
  • 10시간의 배터리 수명 (비디오 사용시), 1달 대기상태 가능
  • 어떤 모델들은 WiFi 를 비롯한 3G 데이터가 내장되어 있음.

모델, 가격

  • 16GB WiFi only: $499 (약 58만원)
  • 32GB WiFI only: $599 (약 70만원)
  • 64GB WiFi only: $699 (약 81만원)
  • 16GB WiFi & 3G: $629 (약 73만원)
  • 32GB WiFi & 3G: $729 (약 85만원)
  • 64GB WiFi & 3G: $829 (약 96만원)

WiFi 만 가능한 버전은 3월부터, 3G 버전은 4월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애플 iPad 페이지에서 예약 통지서를 등록할 수 있다.

home screen 20100127 300x296 iPad의 모든것내장되어 있는 apps

  • 스티브 잡스에 의하면 최고의 웹 브라우저가 내장되어 있다고 한다.
  • 사진 보기 기능, 슬라이드쇼 mode 와 지오태그 (geotag) 를 보기 위한 지도도 포함
  • 이메일 계정
  • 아이튠과 같은 Music player
  • 경계선을 가진 영화 재생기능 (스크린이 16:9 대신 4:3 정도의 비율을 소화함)
  • 아이튠 스토어
  • 최근의 장소를 탐지한 지도들
  • 유튜브 계정
  • 진짜 Address Book 같이 생긴 Address Book
  • OSX의 iCal같이 생긴 달력
  • 스크린 키보드 (스크린의 거의 절반을 차지함)

제 3자 apps (3rd Party Apps)

  • 거의 모든 아이폰 앱들을 다른 변경 필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당신이 이미 구입한 아이폰/아이팟 터치의 앱들-재 구입 필요 없이 싱크 가능
  • 개발자들을 위한 새로운 SDK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
  • iPad만을 위한 앱들의 목록이 스토어에 나올 것이다.

iPad Apps

  • 뉴욕 타임스가 신문을 읽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앱을 데모 하였으나 페이지에 관련 동영상들을 재생하는 것과 같은 기능들은 아직 개발 단계이다.
  • 사용자가 스크린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발한 페인팅 앱.
  • 3D 그래픽과 터치스크린 컨트롤
  • MLB.com이 농구 팬들을 위한 앱을 개시함

ibooks 20100127 300x296 iPad의 모든것iBooks

  • 아이북이라는 e-book 앱을 애플이 직접 개시함
  • 책들은 책꽂이의 on-screen 으로도 볼 수 있고 전체화면으로도 읽을 수 잇다. 페이지들은 스크린을 터치함으로써 넘길 수 있다.
  • 아이북 스토어는 Penguin, Harper Collins, Simon & Schuster, Macmillan, Hachette book group들의 책들을 내장하고 있음.
  • 아이북은 e-book의 ePub 형식을 지원함.

iWork

  • 새로운 버전의 애플 iWork suite는 iPad를 위하여 만들어졌다.
  • 페이지, 키노트, 숫자들은 모두 포함되어 있어서 워드 프로세싱,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를 사용 할 수 있다.
  • 키노트는 iPad 에서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것과 보는 것 모두 가능하다. iPad는 프로젝트와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훌륭한 프리젠테이션 장치로 등극될 것으로 보여진다.
  • 마찬가지로 페이지들도 문서를 보는 것과 만들기, 수정하는 것이 모드 가능하며 모든 기능들이 개선되었다.
  • 숫자들도 스프레드시트에서 만드는 것과 수정이 가능하여 완전한 그래프를 만들 수 있다.

데스크탑 싱크

  • 아이폰과 같이 iPad의 음악, 영화, 연락처 등을 데스크 탑의 아이튠을 통하여 싱크가 가능하다.

3G 데이터

  • 어느 곳에서든 연결되기를 원한다면 몇몇 iPad 모델들은 3G 데이터 네트워크와 연결 할 수 있다.
  • 미국에서의 3G 데이터 가격과 해당 회사는 확정되었지만 세계적인 데이터 연결부분은 6월경에 확정된다.
  • iPad는 열려있다. 이는 다른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iPad는 GSM Micro SIMs를 사용한다.

테크크런치 해킹당하다

Untitled-1_@_100__(Layer_2,_RGB_8)-20100126-135006유명한 테크 블러그인 Techcrunch가 태평양 표준시각으로 밤 10시 30분에 해킹 당하여 약 4시간 만에 다시 복구되었다.

테크크런치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로 해킹 사실을 인정하였다.

Earlier tonight techcrunch.com was compromised by a security exploit.
We’re working to identify the exploit and will bring the site back online shortly.

(초저녁 테크크런치.com은 보안 개발에 의하여 손상되었으며 이를 확인 하기 위해서 현재 작업 중이다. 곧 사이트는 복구될 것이다)

techcrunch 테크크런치 해킹당하다

자매 블로그인 CrunchGear는 별 이상 없이 운영된 것으로 보아 이는 전체 네트워크가 아닌 테크크런지만 특별히 해킹 대상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테크크런치의 성명은 다음과 같다.

“태평양 표준시각 월요일 저녁 10:30분경 테크크런치 네트워크의 메인 사이트가 (techcrunch.com) 해킹 당했으며 다시 복구되었다. 사이트는 11시 30분경 다시 돌아왔지만 곧바로 다운되었고 새벽 2시경 복구되어 안정을 되찾았다”

더 많은 정보는 InquisitrTechnologizer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영문)


Tweetdeck + job search = JobDeck (직업검색)

jobdeck 300x227 Tweetdeck + job search = JobDeck (직업검색)Tweetdeck이 영국 회사인 WorkDigital과 함께 새로운 직업 검색 버전인 JobDeck를 만들었다. Tweetdeck 버전과 비슷한 이 기능은 TwitJobSearch의 브랜드르 가져간다고 한다.

당신의 트윗과 함께 이 서비스는 TwitJobSearch의 기술을 사용하여 전 웹의 가장 최근의 취업관련 트윗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한다.

사람들이 취업 검색을 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구체적인 직업을 찾기 때문에 과연 그저 취업 광고를 모아서 보여주는 기능을 사람들이 사용할지는 의문이다.

아직까지는 개인이 관심 있는 특정한 분야만을 볼 수 잇는 기능은 없다. 이 기능이 추가된다면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되지 않을 까 싶다.

JobDeck를 시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jobdeck11 Tweetdeck + job search = JobDeck (직업검색)


Now available in local languages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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